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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작은 인사이트

[출근전] 직장 생활 고수가 알려주는 10가지 꿀팁!

지금 다니는 직장에 목을 메지 않도록 업무외 시간에는 자신만의 능력을 키워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보통 모든 직장에서 투잡은 금지되어 있지요. 하지만 남는 시간에 자신만의 능력을 갖춰놓지 않으면 아무래도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제든지 기회가 온다면 자신만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남는 시간에 앱개발이나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습니다. 또는 최소한의 기회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나 돈이 없는 경우는 직장인 대출등을 통해서 자금을 마련할 수 있구요. 준비되지 않은자는 선택의 기회조차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살면서 새로운 기회는 언제 올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회사 생활을 열심히 하는 가운데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보다 더 오랜기간 회사 생활을 한 선배들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여 봅시다. 더 많은 고급 정보는 더 마음에 드는 후배에게 주기 마련이죠.

그리고 신기하게도 열심히 하고 인정을 받을수록 여유롭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회사 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든 처음 하는 사람이든 적절한 중도를 지킬 수 있다면 무난하고 편안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먼서 분위기를 파악하고 치고 나갈 타이밍을 잘 캐치해야 합니다.

여기 회사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꿀팁 10가지가 있습니다. 지금의 성공은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모두에게 맞는 정답은 아니겠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은 가져가면 도움이 됩니다.

1. 입사를 했거나 부서를 막 옮겼다면?

사수나 기존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무조건 따르는게 아니라, 잘 들어야 해요. 음료수, 담배 등을 바쳐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이런거 얼마 하지 않죠.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뭔가를 얻어 먹었을 때 조금이라도 마음이 동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단, 빵셔틀 호구가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해요. 그리고 음료수를 같이 먹는 시간에 잡담처럼 하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입니다. 사실 몇번 호구조사 하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나면 크게 할 이야기도 없어서, 업무 이야기를 하기 마련 입니다. 잘 세겨들어 봅시다. 그리고 배울게 있고 인성이 좋은 사수가 있다면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최소한 못해도 본전 입니다.

 

2. 업무 수행을 위한 각종 연장을 미리 세팅하자

업무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연장이 없어서 허둥되지 않도록 본인이 사용해야 할 연장을 미리 세팅해야 합니다. 사무실 근무자면 노트, 펜, 자, 테이프 등 업무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세팅해 봅시다. 만약 하드웨어 엔지니어라면 각종 핀셋, 드라이버, 니퍼, 디자인나이프 등등 업무에 필요한 것을 챙겨놓구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면 업무에 사용하는 툴들을 세팅하고 언제든지 업무를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놓습니다.

기타 프린터 세팅등의 업무는 어느 회사를 가던지 기본, 꼭꼭 챙겨야죠

 

3. 업무 시작은 조금 천천히

모든 준비를 해 놓되 실제 업무에 뛰어드는 것은 조금 여유를 가지고 한 템포 쳐다보고 점프 합니다. 미리 연장을 준비해 놓았다면 분명히 짧게나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그림을 한번 보고 뛰어 들어야 방향을 잘 잡을 수 있습니다.

 

4. 회의 분위기가 싸하다면?

본인의 입담이 아주 좋지 않다면, 괜히 먼저 말을 꺼내서 주위 기온을 더 낮추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있다면 가벼운 유머로 분위기를 바꾸는것도 방법. 그냥 본인의 업무수첩 보면서 뭔가를 생각하는듯한 자세를 취하면서, 누군가가 분위기를 바꾸길 기다려 봅니다. 아는 내용이면 간단히 의사를 더해 회의가 잘 될 수 있도록 하면 당신은 센스쟁이

 

5. 회의 결과를 정리해 보기

회의 내용 정리는 업무파악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설령 회의때 이해하지 못한것도 간단히 정리하면서 이해가 될 수 있어요. 본인이 회의록을 꼭 뿌리지 않아도 되는위치더라도 자신을 위해 정리해 놓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물어보면 가볍게 긁어서 쿨하게 공유~

6. 데드라인을 정하라

지시한 내용을 이행하거나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는 가능하면 데드라인을 정해 놓습니다. 윗사람이 일정을 주지 않더라도 본인이 우선 정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진행사항을 물어본다면, 언제까지 줄 수 있다고 대답할 수만 있어도 절반이상은ㅇㅋ. 혹시 일정을 좀 더 당겨야 할 일 같으면 그때는 이야기해 줄것 입니다. 그럼.... 그 일정에 맞추어서 하면 끝. 쉽게 생각 합시다.

 

7. 문제가 터졌다

문제가 터진 당시에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지만,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향후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문제없이 진행되는 일에 대해서 윗사람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인지하지 못할수도 있구요. 우황청심환 한알먹고, 정신을 차려서 정리하면 당신에 대한 신뢰가 한층 높아져 있을 겁니다.

 

8. 보고서를 쓸때

보고서를 상징할 수 있는 표나 글자를 메인으로 하고 최대한 간략히 1장으로 작성합니다. 보고서가 중요한 이유는 내가 전달 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고서가 있음으로 해서 더 잘 전달될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말빨이 좋고, 쉽게 잘 설명할 수 있다면 보고서가 없어도 되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죠. 쉽게 쓰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면 최고!

 

9. 갑과 을

갑은 한동안은 거의 항상 갑의 위치 입니다. 갑을 대할때는 갑처럼 대합니다. 중요한것은 을님. 내가 갑이어도 갑질은 하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주변에는 수많은 입과 눈이 있어요. 가끔씩 을을 갑처럼 존중도 해 봅니다. 생각지도 못한 업무효율을 보게 될 것입니다.

 

10.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수는 없다

갑과 을, 위사람과 아랫사람을 떠나서 자신이 정말 맞추기 힘든 사람이 있을 겁니다. 아니 있을수 밖에 없어요. 이 경우는 괜히 맞추기 위해 에너지를 소모하기 보다는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것이 현명합니다. 모든 사람을 다 챙길 수는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붙어 있는 경우에도 최소 퇴근하고 나면 안보거나, 연락을 생까서 정신건강을 챙겨 불필요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부서로 옮긴 경우 가볍게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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